1. 퇴직 후 바로 일하기 어렵다면 생활비 공백부터 봅니다퇴직 후 바로 일하기 어렵다면, 생활비 지원을 무작정 찾기 전에 긴급복지 생계지원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중 내 상황에서 어디부터 상담해야 하는지 나누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퇴직 후 바로 일하기 어려운 상황은 단순히 쉬고 싶다는 문제가 아니라,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야 하는 생활비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수입이 끊기면 당장 다음 달 식비나 공과금부터 걱정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재취업이 어려운 이유가 본인의 건강 문제인지, 가족 돌봄인지, 아니면 구직 준비를 위한 시간이 필요한지, 혹은 갑작스러운 소득 중단인지를 나누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 글은 어떤 제도가 더 유리한지 나열하는 모음글이 아니라, 주민센터와 고용센터 중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