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대 자녀가 되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다 보면, 치매 진단 후 매달 처방받는 약값이 적지 않은 부담으로 다가옵니다.특히 치매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약값 부담이 매달 반복될 수 있습니다. 혹시 부모님이 치매 진단을 받고 약을 계속 드시고 있는데, 단순히 병원만 다니며 비용을 전액 자녀가 부담하고 있다면 주소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부터 알아보세요 1. 부모님 치매약 값을 내고 있다면 보건소 지원 여부부터 확인하기치매 진단을 받으면 많은 분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등록을 해야 여러 가지 상담이나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등록’과 ‘치료관리비 지원 신청’을 같은 절차로 생각하기 쉽습니..